원두는 보편적으로 원두 봉투에 표기된 로스팅 날짜로부터 일주일이 지난 후 약 2주일 정도 좋은 맛을 유지한 뒤
맛이 점점 떨어진다.
1.로스팅 날짜 확인
-원두 구매할 때 로스팅 날짜를 반드시 확인하도록 한다. 이것은 집에서 커피를 신선하게 유지하기 위한
첫 번째 단계이다.
-로스팅 날짜로부터 보름에서 최대 한 달 이내 소비하는 것이 좋다.
한 달 이후에 커피를 마실 수 없다는 것은 아니다. 커피에서 좋은 맛을 얻고 싶다면 추천하지 않는다.
2.산소와 접촉 안되도록 한다
-원두가 공기에 노출되어 있다면 산패속도가 빨라져 커피를 더욱 빨리 상하게 할 것이다.
-지퍼락은 산소가 안으로 들어가는 것을 막는데 도움이 된다. 커피를 지퍼락에 넣어두거나
다른 봉투에 보관해야 한다면 닫기 전에 공기를 최대한 많이 빼도록 한다.
3. 원두 보관하기 좋은 공간
-수분, 빛, 열은 커피를 상하게도 하고 이상한 냄새가 나게도 한다.
그래서 커피는 시원하고 건조하고 어두운 곳에 보관해야 한다.
-커피는 산소, 아로마, 수분 등 주변환경의 모든 것을 흡수하는 특성을 가지고 있다.
냄새가 강한 음식이나 악취가 많은 환경에서 멀리하는 것이 좋다. 냉장고 보관은 좋지 않다.
-내용물이 보일 수 있는 밀폐용기에 담아 그늘진 곳에 보관한다.
4. 분쇄된 원두 구매보다는 홀빈 상태를 구매할 것
-분쇄된 커피는 훨씬 빨리 향과 맛이 날라가므로 구입시 홀빈 원두를 구입하는 것이 보관상에도 좋다.
-많은 양의 원두가 조금 더 저렴하다고 해서 많은 양의 원두를 한번에 구매하는 것은 좋지 않다.
일반적으로 가정에서 내려마신다면 200g단위의 싱글오리진을 추천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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